Thoughts·2026년 5월 30일·10 min read에버그린의 배신: 카메론 하이랜드에서 상록수를 다시 정의하다적도와 고지대에서 무너진 '상록수' 고정관념이 살색 논란, PC주의의 변질을 거쳐 시스템 아키텍처적 결론으로 확장되는 흐름을 정리해둔다.#Thoughts#Tech#Daily+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