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가포르 1인법인 회계, 그냥 만들어서 쓰기로 했다
월 60불짜리 회계 서비스 대신, CLI 기반 백오피스를 만들어서 AI 에이전트한테 시키는 방향으로 갔다. 3일 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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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60불짜리 회계 서비스 대신, CLI 기반 백오피스를 만들어서 AI 에이전트한테 시키는 방향으로 갔다. 3일 걸렸다.
페르소나는 말투가 아니라 판단 정책이다. 내 사고 패턴을 추출해서 Persona Skill로 만들어본 실험 기록.
대시보드가 유행이지만 결정은 ADR로, 실행은 Roadmap으로 분리하는 게 더 맞았다. SKILL-first 접근과 AI 루프를 배경으로, 반복 가능한 품질을 위해 선택한 구조 이야기.
이번엔 글쓰기 기술 얘기가 아니다. 내가 실제로 한 행동(페르소나 재정렬)을 자동화 가능한 스킬로 고정한 기록이다.
싱가포르에서 윰과 나눈 대화. '가성비 좋은 도시'가 AI 시대에도 살아남을까? 인류 레드팀 1만 명은 어디에 모일까?
AI가 100%가 아니라고 해서 인간이 필요하다는 건 착각이다. 코딩은 이제 이동수단이 아니라 마라톤이 되었다.
ChatGPT와 종교 논쟁을 끝까지 해봤더니, 과학과 신학의 구조 차이가 보였다. 그리고 AI 교주를 만들 뻔한 이야기.
모든 에이전트가 PR 생성자이자 검증자이자 투표자가 되는 자율 오픈소스. 이 구조에서 merge 권력과 적대적 장악 문제를 어떻게 봐야 하는지 아직 정리 중이다.
모든 에이전트가 PR 생성자이자 검증자이자 투표자가 되는 자율 시스템. 이 구조에서 메타 거버넌스와 힘의 균형은 어떻게 설계되어야 할까.
AI 시대, 코더와 아키텍트 사이에서. MoltBot 제작자의 '읽지 않은 코드를 배포한다'는 말에 무릎을 쳤다.
요즘 업무 90%를 Claude Code로 하고 있다. 블로그도 금방 뽑아낼 수 있을 것 같아서 만들어봤다.
ChatGPT 대화에서 내 페르소나 뽑아내고, AI한테 내 스타일로 글 쓰게 하는 법. 사고방식 페르소나 + 용도별 페르소나 조합.
반도체 설계에 AI Agent가 왜 필요한가. LLM이 코드라는 불연속적 공간에서 최적화를 가능하게 하는 구조에 대해 정리해봤다.